안녕하세요, 68호가 나왔습니다. 이번 호 주제는 '발칙한 청소년들'입니다. 국가보안법, 일제고사 등 부조리한 사회의 면면을 꼬집는 목소리를 담았습니다....
『말해요 찬드라』두 번째 이야기, 『아빠, 제발 잡히지 마』가 출간되었습니다. 이 책을 통해 이주노동자들이 우리의 소중한 ‘친구’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....
지난 주에 한통의 메일을 받았다. 구속된 용산범대위 상황실장 김태연동지가 용산범대위로 보낸 편지였다. 그곳에서 만난 철거용역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....
'숨비소리'라는 단어를 알게된 건 티비를 통해서였던 것 같다. 어느 식당 한쪽 구석에 높이 매달려 있는 티비를 목이 아프게 올려다 보았던 기억이 난다....
우리들의 친구, 이주민을 만나다! 『아빠, 제발 잡히지마』
2009/05/08
철거용역이 열심히 읽은 철거민이야기
2009/04/15
여기 그들의 외침이 있다!
2009/04/14
숨비소리를 들어보셨나요?
2009/02/24
기다리셨습니다, 68호 편집후기입니다..
2009/05/18
<삶이 보이는 창> 68호 나왔습니다
2009/05/07
쬐금(?) 늦은 67호 편집후기~
2009/03/12
<삶이 보이는 창> 67호가 나왔습니다
2009/03/05
국제도서전 구경(!) 가다
2009/05/15
대표님이 소개해주신 두 분의 선배님
2009/05/15
[편집자추천] 일하는 사람들의 필독서!
2009/04/13
벚꽃 나들이~
2009/04/13
이 냉동고를 열어라 - 송경동 (행동하는 라디오 '언론재개발')
2009/06/05
동네책방, 랩퍼를 만나다
2009/04/03
경찰과 용역깡패의 환상적인 작전 수행!
2008/10/21
'사이버모욕죄'? '최진실법'?
2008/10/08
아빠, 제발 잡히지 마 - 시사인
2009/05/28
집념과 인내로 써내려간 뜨거운 삶의 진실들 - 오마이뉴스
2009/05/28
"돌아가서 뭐 할거냐고 묻는 게 제일 무서워요" - 오마이뉴스
2009/05/28
한국사회에서 짓밟힌 이주노동자의 존엄성 - 위클리경향
2009/05/22
홍명진 소설 <숨비소리>
2009/04/02
말해요 찬드라 : 차별없는 나라, 상식있는 나라가 되기를 소망하며
2008/09/29
그 남자, 고향이 강화란다
2008/09/26
[서평] 만주를 가다 - 박영희
2008/09/26



